기후동행패스 모두의 카드 전환과 9월 페이백 신청 방법 총정리

기후동행패스가 2026년 9월 1일부터 본격 출시되면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쓰던 분들 사이에 카드를 모두의 카드로 새로 바꿔야 하는지 헷갈린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손안에 서울 메일로 “9월 기후동행패스 본격 출시! 새 카드 무료 교환하세요”라는 소식을 받고 실제 공식 자료를 하나씩 짚어봤거든요.

특히 기후동행패스 카드 교환 기간을 놓치면 원래 4,000원이던 발급 비용을 다시 내야 하기 때문에, 이것만 보시면 헛걸음하거나 혜택을 놓치는 일은 없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카드 모두의 카드 교환, 10월 2일 마감교환?

급하신 분은 이 문단만 — 3가지로 끝납니다. 첫째 교환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이고, 둘째 장소는 서울역·시청역·잠실역 등 주요 지하철역 12곳이며, 셋째 비용은 원래 4,000원이지만 이 기간엔 무료입니다. 9월 1일 기후동행패스가 본격 시행되며, 청년 할인 연령이 만 19~39세로 확대되고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기존 카드 무료 교환 등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내손안에 서울 원문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사용을 마친 시민이 현장 부스에 실물카드를 반납하면 새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교환받을 수 있고, 기존 카드는 3,000원 신규 카드는 4,000원이지만 행사 기간에는 추가 비용 없이 무상 교환 받을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 금융절약 정보 안내 이미지

교환 장소와 비용

원래 신규 카드 발급 비용은 4,000원이고, 기존 카드 반납만 하는 경우에도 3,000원이 듭니다. 즉 교환 시기를 놓쳐 10월 3일 이후에 신청하면 최소 4,000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정확히 32일 동안 12개 역 부스를 이용하면 이 비용이 0원이 됩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32일이라는 기간이 확보돼 있으니 첫 주에 못 갔다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고, 평일 일정 중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역을 하나 골라 여유 있게 다녀오면 충분합니다.

운영 요일과 등록 해제 먼저 확인하기

운영 요일도 확인해야 합니다. SBS 보도에 따르면 교환은 9월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가능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평일에 시간 맞춰 가야 한다는 뜻이거든요. 이미 모두의카드나 기후동행패스로 넘어간 분이라면 얘기가 좀 다른데, 이미 모두의카드 또는 기후동행패스로 전환한 이용자는 사용 완료 카드를 반납하고 2000원 상당 편의점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해 둔 상태라면 순서가 하나 더 필요합니다. 기존 카드가 티머니 홈페이지에 등록된 상태라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카드 등록을 먼저 삭제해야 새 카드로 교환 가능하며, 등록 정보를 삭제한 뒤 이용 기간이 끝난 카드를 현장 부스에 반납하면 됩니다. 등록 해제를 깜빡하고 갔다가 그 자리에서 처리를 못 받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집에서 미리 해두고 가는 게 낫습니다.

내손안에 서울 교환 이벤트 원문▶

기후동행패스, 기후동행카드랑 뭐가 다른가

이름만 살짝 바뀐 게 아니라 운영 구조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서울시 공식 설명에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더한 교통서비스로, 서울 시민은 기존 청년할인은 물론 GTX,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 이용과 환급 혜택까지 함께 받을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예전 기후동행카드가 서울 안에서만 무제한이었다면, 지금은 전국 단위 환급 제도 위에 서울시 혜택이 얹힌 구조인 셈이거든요.

구분 기후동행카드(기존)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적용 지역 서울 시내 대중교통 한정 전국 대중교통 환급 + 서울시 특화 혜택
정산 방식 정액 무제한 선결제 정액형·정률형 자동 비교 정산
청년 연령 만 19~34세 만 19~39세
환급 개념 없음(정액 선불 소진형)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또는 이용금액 비율 환급

그런데 기존에 이미 K패스나 모두의카드를 쓰고 있던 서울시민이라면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를 보면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9.1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 특화 혜택 적용을 위해서는 앱 내 거주지 인증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 인증 하나를 빼먹으면 청년 연령 확대 같은 서울시 전용 혜택이 안 붙을 수 있으니 앱에서 한 번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아닌 지역도 되나, 경기 7개 시 적용 여부

이 부분을 제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 예산으로 서울시민에게만 붙는 특화 서비스라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되며, 김포·고양·과천·구리·성남·하남·남양주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서울에 살지 않는데 이 글만 보고 12곳 부스로 찾아가시면 그 자리에서는 서울시 특화 혜택을 못 받으니, 미리 자기 거주지 기준을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단기권(1~7일권)을 쓰던 관광객·방문객이라면 이용 범위도 달라집니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신청 방법 3가지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신청 방법 3가지
사진: RDNE Stock project

신청 방법은 카드 형태에 따라 세 가지입니다. 정리해보니 후불카드, 선불카드, 모바일 앱 이렇게 세 가지인데, 각각 신청처와 소요 시간이 다르거든요. 표로 정리했으니 자기 상황에 맞는 줄만 보시면 됩니다.

형태 신청처 소요 기간 비고
후불 신용·체크카드 신한·KB국민·삼성·현대·하나·우리·NH농협·BC 등 카드사 온라인 신청 7~14일 일부 은행 창구 당일 수령 가능
선불 실물카드 편의점 구매 후 티머니·이즐 누리집 등록 구매 즉시 카드번호·환급계좌 등록 필요
모바일 앱 K패스 앱 또는 제휴 앱 즉시 발급 실물카드 없이 바로 이용

후불카드 신청 시 놓치기 쉬운 등록 단계

후불카드 쪽이 실제로 제일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신한·KB국민·삼성·현대·하나·우리·NH농협·BC 등 27개 제휴사에서 모두의카드를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은 배송까지 7일에서 14일 걸리고, 일부 은행 창구에서는 당일 수령도 가능합니다. 이 차이를 숫자로 보면, 온라인 신청과 창구 당일 수령의 격차는 최대 14일까지 벌어질 수 있으니, 이번 달 안에 정산 혜택을 받고 싶다면 창구 방문 쪽이 훨씬 유리합니다.

카드를 받았다고 끝이 아니고, 카드를 수령한 후에는 반드시 K-패스 공식 누리집 또는 K-패스 앱에 접속하여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하며, 등록을 완료해야 익월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및 정액 정산 혜택이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등록 단계를 빼먹고 그냥 카드만 쓰는 분들이 은근히 많다고 하니 꼭 챙기셔야 합니다.

K패스 공식 누리집 카드등록▶

실물카드를 자주 꺼내는 분이라면 카드 겉면이 잘 긁히거나 리더기에 잘 안 읽히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 땐 얇은 RFID 카드케이스 하나 끼워두면 접촉 인식이 한결 나아집니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에서 가격대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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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K패스 차이, 정액형과 정률형 뭐가 유리한가

이 부분이 제일 헷갈려하시는 지점입니다. K패스는 원래 쓴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정률형이었는데, 여기에 무제한 정기권 개념을 더한 정액형이 모두의카드입니다. 2026년부터 신규 도입된 모두의카드(정액형)는 월 기준금액 초과분을 100%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며, 기본형 K패스와 자동 비교해 환급액이 큰 방식으로 정산됩니다. 즉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직접 계산할 필요 없이 시스템이 알아서 골라준다는 뜻이거든요.

구분 정률형(K패스) 정액형(모두의카드)
방식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 환급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조건 월 15회 이상~60회까지 기준금액 이상 지출 시 자동 적용
유리한 경우 이용 횟수가 적을 때 교통비 지출이 많을 때(기후동행카드형 이용)

정액형·정률형 예시

정률형 환급률을 일반 20%라고 가정하고 계산해 보겠습니다. 한 달 대중교통비로 8만원을 쓴 경우, 정률형 20%를 적용하면 환급액은 16,000원입니다. 반면 정액형 기준금액이 한시 지원 구간인 일반 3만원이라면, 8만원 중 기준금액을 넘는 초과분 5만원을 100% 그대로 돌려받아 환급액이 50,000원이 됩니다. 이 조건에서는 정액형이 34,000원 더 유리한 셈입니다.

반대로 한 달에 2만 5천원 정도만 대중교통비를 쓰는 사람이라면 정액형 기준금액에 못 미쳐 초과분 환급이 아예 없고, 정률형 20%를 적용받아 5,000원을 돌려받는 쪽이 오히려 낫습니다. 정리하면 한 달 교통비 지출이 기준금액(일반 3만원, 청년 2만 5천원)보다 확실히 많은 사람일수록 정액형 쪽 체감 혜택이 커진다고 보고 계산해두면 됩니다.

정률형 조건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방식이며, 월 최대 60회까지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9월에 새로 갈아탄 첫 달은 조건이 좀 느슨합니다. 가입 첫 달에 한해서는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 혜택을 정상 지급하고, 두 번째 달부터 월 15회 이상 조건이 적용됩니다. 이 정액형·정률형 계산이 실제로 매달 얼마씩 차이 나는지는 모두의카드 환급률 9월 기준 정리 글에서 실제 계산 예시로 더 자세히 다뤘으니 같이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한시 지원 기준금액, 4월부터 9월까지 절반 인하

여기에 한시적으로 조건이 하나 더 얹혀 있습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는 고유가 한시 지원으로 기준금액이 절반까지 내려가 일반형이 3만원, 청년이 2만 5천원선이며, 새벽 5시 30분에서 6시 30분 사이 시차출퇴근 인센티브를 쓰면 정률 환급률이 최대 30%포인트까지 올라갑니다. 출근 시간을 30분만 당겨도 환급률이 확 오른다는 얘기라, 새벽형 인간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조건입니다.

기후동행패스 갈아탈지 고민된다면 손익

교체 여부를 고민할 때는 감정보다 이용 횟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대중교통을 20회 정도 타는 경우라면, 정률형 기준 월 15회 이상 조건은 충족하지만 이용 금액 자체가 크지 않아 환급액도 적습니다. 1회 평균 1,500원이라고 하면 한 달 지출은 3만원 수준이고, 일반 20% 환급을 적용하면 6,000원을 돌려받는 정도입니다.

반대로 출퇴근에 매일 왕복으로 2회씩, 한 달 60회를 넘게 타는 경우는 지출이 9만원까지 올라가고, 정액형 기준금액 3만원을 훌쩍 넘기 때문에 초과분 6만원을 그대로 돌려받아 실질 부담이 3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즉 이용 횟수가 40회를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정액형 쪽 체감 혜택이 커진다고 보고 계산해보시면 됩니다.

청년 만 39세까지 확대, 달라진 혜택 5가지

청년 만 39세까지 확대, 달라진 혜택 5가지
사진: https://kaboompics.com/

9월 개편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는 청년 연령 확대와 부가 혜택입니다.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 청년 연령 확대 — 39세까지 청년 할인이 적용되고 따릉이 월간 이용권이나 서울대공원 입장료 등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청소년 단기권 신설 — 청소년 권종 출시 전까지 청소년 단기권(7일권)을 출시하며, 청소년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7일권을 기존 2만원에서 1만3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가와 할인가의 차액은 7,000원이고, 방학마다 일주일씩 세 번을 쓴다면 총 21,000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 어르신 1:1 지원 —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을 위해 모바일 앱 설치, K-패스 가입, 카드 등록 등 1대 1 안내를 지원하며, 모바일 이용 희망자는 현장에서 앱 설치와 발급, 등록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따릉이 할인 유지 — 기후동행카드를 기후동행패스(모두의 카드)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티머니GO에 카드번호를 입력하여 할인된 금액(3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한강버스 이용 가능 — 한강버스는 모두의 카드에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

3만원 페이백 신청 기간, 9월 말까지 놓치면 못 받나

4~6월 30일권을 쓰셨던 분이라면 이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4~6월 30일권 이용자는 9월 말까지 신청 시 최대 9만원 페이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달 3만원씩 세 달 치를 다 채우면 최대 9만원이 되는 구조인 거고, 신청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페이백 예시

받을 수 있는 페이백 액수는 결국 실제로 30일권을 쓴 달수에 30,000원을 곱한 값이라고 보면 됩니다. 4~6월 석 달 모두 30일권을 썼다면 3만원씩 3개월, 총 9만원을 받습니다. 만약 5월 한 달만 30일권을 썼다면 페이백은 3만원에 그치고, 4월과 6월 두 달만 썼다면 6만원을 받게 됩니다. 신청 기간이 이미 한 번 연장된 상태라, 다음 연장이 또 있을지는 알 수 없으니 자신이 쓴 달수를 먼저 확인하고 미루지 말고 지금 신청해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페이백 계산이 헷갈리시면 기후동행패스와 모두의 카드, 신청 시 주의할 점

모두의 카드로 전환하거나 새로 발급받을 때 흔히 헷갈리는 부분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티머니GO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오탈자가 나면 할인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카드 뒷면 번호를 천천히 확인하며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존에 실물 기후동행패스 카드를 쓰고 계셨다면, 모두의 카드로 전환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잔여 이용 기간이 이월되는 것은 아니므로 전환 시점과 잔여 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페이백 신청 시에는 본인이 실제로 결제했던 카드와 신청 정보가 일치해야 하므로, 카드사 앱이나 문자 내역을 통해 결제 이력을 미리 캡처해두면 신청 과정이 한결 수월합니다. 신청 후 처리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신청 완료 화면을 캡처해두는 것도 나중에 문의할 때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기후동행패스와 모두의 카드는 같은 건가요?
A. 모두의 카드는 기후동행패스 혜택을 실물 카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된 형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티머니GO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해 할인 혜택을 받는 방식입니다.
Q. 페이백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이용 개월수에 따라 최대 9만원까지 페이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신청 기간을 놓치면 페이백을 받을 수 없나요?
A. 신청 기간이 이미 한 차례 연장된 이력이 있지만, 추가 연장 여부는 확정된 바 없으므로 기간 내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한강버스도 모두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나요?
A. 네, 한강버스는 모두의 카드에 이미 적용되어 있어 별도 등록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책 및 제도는 관계 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신청 조건, 기간, 금액 등은 반드시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또는 서울시 공식 채널을 통해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의 내용을 근거로 발생한 불이익에 대해 작성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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