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를 새로 살지 고민하다 보면 M1, M2, M3, M4, M5까지 숫자만 보고는 뭐가 뭔지 헷갈리실 겁니다. 애플 공식 스토어를 확인해보니 지금 신품으로 파는 건 M5 한 종류뿐이라 M3나 M4를 검색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답답하실 것 같더라고요. 여기까지 읽으시면 지금 당장 뭘 눌러야 할지 스스로 답이 나옵니다.
지금 애플이 파는 맥북 에어는 M5, M3 M4는 왜 아직 검색 여부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kr)에서 확인해보면 지금 신품으로 파는 맥북 에어는 M5 한 종류뿐입니다. M3와 M4는 이미 단종된 세대라 애플 정가로는 살 수 없고, 다나와 가격비교나 쿠팡 같은 곳에 남은 재고나 중고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단어로 검색하는 사람은 대개 “이거 사도 손해 아닐까”를 확인하러 온 겁니다. 많이 찾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사진은 쿠팡 상품 페이지의 것입니다. 값은 자주 바뀌니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맥북 에어에 쓰이던 M3 칩은 2026년 3월 4일 단종됐습니다. 뒤이어 M4 맥북 에어는 2025년 3월에 출시됐고, 2026년 3월 애플이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 13·15인치를 새로 공개하면서 3월 4일부터 사전 주문을, 3월 11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즉 지금 흐름은 M3(단종) → M4(단종 예정 수순, 재고 판매) → M5(현행)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 칩 | 나온 때 | 어떤 사람에게 | 지금 사는 값어치 |
|---|---|---|---|
| M1 | 2020년 11월 | 웹서핑·문서작업만 하는 세컨드 노트북 | 배터리 노후 감안, 초저가일 때만 |
| M2 | 2022년 7월 | 가벼운 사무·인강용, 예산 최우선 | M3와 가격 차이 적으면 M3 추천 |
| M3 | 2024년 3월 | 영상통화·문서·가벼운 편집까지 | 재고가 많이 빠진 지금이 적기 |
| M4 | 2025년 3월 | 사진 편집, 다중 작업, Apple Intelligence 활용 | M5와 체감 차이 적어 값 떨어지면 유리 |
| M5 | 2026년 3월 | 온디바이스 AI, 무거운 멀티태스킹 | 정가 구매, 오래 쓸 사람만 |
성능 차이는 확인된 수치로만 말씀드리면, M5는 M4 대비 멀티스레드 CPU 성능이 최대 15%, GPU 성능이 최대 30% 빨라졌고 AI 작업 처리 속도는 최대 4배 빠르다고 애플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사진 몇 장 편집하고 문서 작업, 인강 시청 정도라면 M3나 M4에서도 버벅임을 느끼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에어와 프로를 나누는 진짜 기준은 딱 하나, 팬(냉각팬)이 있는지 없는지입니다. 맥북 에어는 팬이 없는 무소음 설계라 짧게 치고 빠지는 작업엔 좋지만, 영상 렌더링처럼 오래 고부하가 걸리는 작업을 계속하면 발열로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맥북 프로는 팬이 있어 같은 칩이라도 오래 돌리는 작업에서 더 안정적입니다. 하루 몇 시간씩 영상 편집이나 개발 빌드를 돌리신다면 프로 쪽을 봐야 하고, 문서·강의·웹서핑이 중심이면 에어로도 충분합니다.
13인치 15인치 그리고 프로 14 16인치, 무게와 화면으로 나누는 법
크기 고민은 결국 “하루에 몇 시간 들고 다니느냐”로 정리됩니다. 맥북 에어 13인치는 화면이 13.6인치, 무게는 1.24kg이고, 15인치는 화면 15.3인치에 무게 1.51kg입니다. 한 손으로 들고 카페를 옮겨 다니는 빈도가 잦다면 13인치, 책상 위주로 쓰면서 화면만 넓게 쓰고 싶다면 15인치가 맞습니다.
13인치
화면 크기(인치)와 두께로 맞는 것이 달라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 게이밍 노트북 고르는 법, GPU보다 발열부터 봐야 하는 이유는?
노트북 거치대·파우치 쿠팡에서 보기 →
- 옵션가 — 목록에 뜬 값은 보통 제일 싼 옵션 값입니다. 원하는 것을 고르면 올라갑니다.
- 배송 — 로켓배송인지, 날짜를 고를 수 있는지 결제 화면에서 보세요.
- 구성품 — 사진에 같이 나온 것이 전부 포함인지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교환·반품 — 반품 배송비가 얼마인지, 며칠까지 되는지 보세요.
맥북 프로로 넘어가면 무게 차이가 확 커집니다. Apple Korea 공식 사양 기준으로 14인치 모델은 M5가 1.55kg, M5 Pro가 1.60kg입니다. 16인치 모델은 M5 Pro 기준 2.14kg으로 에어 15인치보다 600g 이상 무겁습니다.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실 거면 이 차이가 어깨에 그대로 옵니다.
| 모델 | 화면 | 무게 | 팬 |
|---|---|---|---|
| 맥북 에어 13 | 13.6인치 | 1.24kg | 없음 |
| 맥북 에어 15 | 15.3인치 | 1.51kg | 없음 |
| 맥북 프로 14 (M5) | 14.2인치 | 1.55kg | 있음 |
| 맥북 프로 16 (M5 Pro) | 16.2인치 | 2.14kg | 있음 |
가격 쪽은 애플 한국 공식 스토어 기준 맥북 에어 13인치 M5가 179만 원부터, 15인치 M5가 209만 원부터 시작하며 기본 구성은 메모리 16GB에 저장 512GB입니다(2026년 3월 출시 시점 확인). 프로 쪽은 14인치 M5 프로 모델이 2199달러, 16인치가 2699달러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애플이 공개했으니, 원화 환산 정가는 apple.com/kr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값은 몇 주 안에 또 바뀔 수 있어 여기 숫자는 확인한 날짜와 함께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지금 쿠팡에서 위에 올라오는 13인치, 15인치 에어와 14인치 프로를 비교해보시려면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 램 업그레이드 방법, 사기 전에 정해야 하는 이유
맥은 노트북 중에서도 특이하게 메모리와 저장공간이 산 뒤엔 바뀌지 않습니다. 메모리(RAM)와 SSD가 메인보드에 직접 붙어 있는 구조라, 나중에 “저장공간이 부족하니 램을 늘려야지”라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게 이 글에서 제일 값어치 있는 한 줄입니다. 그래서 “맥북 에어 램 업그레이드 방법”을 검색해도 나오는 답은 사실상 없고, 부족하면 외장 SSD나 클라우드로 버티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주문 화면에서 딱 두 가지만 신경 쓰면 됩니다. 쓰임별 기준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단, 이건 확정된 정답이 아니라 대략의 기준으로 봐주세요.
| 쓰임 | 메모리 기준 | 저장공간 기준 |
|---|---|---|
| 문서·인강·웹서핑 | 16GB(기본) | 256~512GB |
| 사진 보정, 가벼운 영상 편집 | 16~24GB | 512GB 이상 |
| 4K 영상 편집, 다중 앱 작업 | 24GB 이상 | 1TB 이상 |
| 온디바이스 AI, 로컬 모델 실행 | 24~36GB | 1TB 이상 |
지금 많이 팔리는 구성을 한눈에 보고 싶으시면 아래에서 바로 비교해보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품 | 가격 |
|---|---|---|
| 1 | 와이즈 맥북에어 13인치 러프 케이스 구성품 세트 A1932, 딥시블루, 1개 | 28,900원 |
| 2 | 와이즈 맥북에어 13인치 컬러 케이스 구성품 세트 A1932, 아이보리, 1개 | 54,700원 |
| 3 | 엘마드레 노트북파우치 방수 케이스 맥북에어 삼성 lg그램 노트북커버, 모던그린, 1개 | 25,700원 |
| 4 | 2024 맥북 Air 13인치 M3 | 1,798,000원 |
| 5 | 2020년형 애플 맥북 에어, 1.1GHz 인텔 코어 i3 (13인치, 8GB RAM, 128 | 655,900원 |
| 6 | 애플 맥북 에어 2019년형 (1.6GHz 인텔 코어 i5, 13인치, 8GB RAM, 256 | 766,000원 |
| 7 | 2018년 말 Apple MacBook Air 코어 i5 13인치 8GB RAM 256GB | 821,700원 |
값은 자주 바뀝니다. 눌러서 지금 값을 확인해 보세요.
맥북 에어 개봉하고 30분 안에 끝내는 초기 설정
박스를 열고 전원을 켜면 화면 순서를 따라가면 되는데, 순서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건 걸리는 시간이 꽤 다릅니다. 특히 옛날 맥이나 윈도우에서 옮길 자료가 있다면 이 타이밍을 놓치면 나중에 다시 설정하기가 번거롭습니다.
기본 설정은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 언어 선택과 Wi-Fi 연결
- Apple 계정 로그인(없으면 새로 만들기)
- 마이그레이션 어시스턴트 — 옛 맥이나 윈도우 PC, Time Machine 백업에서 옮길 게 있으면 반드시 이 단계에서 진행합니다. 나중에 하려면 파일을 하나씩 다시 옮겨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 Touch ID 등록
- iCloud 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시스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최신 버전인지 바로 확인합니다.
여기까지 끝냈으면 손보면 편한 설정 네 가지가 남았습니다.
- 트랙패드 탭하여 클릭 켜기 — 시스템 설정 → 트랙패드 → 탭하여 클릭
- 스크롤 방향 바꾸기 — 시스템 설정 → 트랙패드 → 스크롤 및 확대/축소
- Dock 자동 숨기기 — 시스템 설정 → 데스크탑 및 Dock → Dock 자동으로 가리기/보기
- 파인더 기본 폴더 지정 — 파인더 → 설정(⌘,) → 일반 → 새로운 Finder 윈도우 열기
맥북 에어 캡쳐 방법, 스크린샷 단축키 4가지
“맥북 에어 캡쳐방법”으로 검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윈도우의 캡처 도구와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맥은 단축키 조합으로 바로 화면을 찍고, 저장 위치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 ⇧⌘3 — 화면 전체를 한 번에 찍습니다.
- ⇧⌘4 — 드래그해서 원하는 영역만 선택해 찍습니다.
- ⇧⌘4 → 스페이스바 — 창 하나만 찍습니다. 그림자 없이 찍고 싶으면 클릭할 때 ⌥(옵션) 키를 같이 누릅니다.
- ⇧⌘5 — 화면 하단에 도구막대가 뜨면서 녹화, 타이머, 저장 위치 지정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저장 위치를 기본 바탕화면이 아닌 다른 폴더로 바꾸고 싶다면 ⇧⌘5 → 옵션 → 저장 위치에서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면 됩니다. 파일로 안 남기고 바로 클립보드에 복사하고 싶을 땐 위 조합에 ⌃(컨트롤) 키를 더해서 누르면 됩니다.
맥북 에어 AS센터 찾는 법, 수리 접수 순서
“맥북 에어 배터리 교체 비용”, “액정 수리 비용”, “침수 수리 비용” 같은 검색이 많은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확한 금액은 모델·손상 범위·보증 상태에 따라 전부 다르게 나와서 여기서 특정 금액을 못박아 드리는 건 오히려 잘못된 정보가 됩니다. 대신 정확한 견적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확인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보증 상태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예약한 뒤 방문하는 순서가 제일 빠릅니다. 예약 없이 그냥 찾아가면 대기 시간이 꽤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시리얼 번호로 보증 상태를 조회하고 예상 비용까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애플스토어와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를 지도에서 한 번에 확인합니다.
— 방문하려는 곳이 애플 공인 업체가 맞는지 이 페이지에서 검증합니다.
전화로 먼저 문의하고 싶다면 애플 코리아 고객 지원 080-330-8877로 연결하면 됩니다.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와 사설 수리점의 차이는 한 줄로 정리하면, 공인 업체는 애플 정품 부품과 애플 표준 절차로 수리해 보증이 유지되지만 사설 수리점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정 업체를 콕 집어 추천하기보다는, 방문 전에 꼭 위 링크에서 공인 여부부터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런 것들 많이 물어보십니다
맥북 에어 초기화 방법, 공장 초기화도 같은 건가요
네, 같은 뜻으로 씁니다. Apple 실리콘 맥은 시스템 설정 → 일반 → 전송 또는 재설정 →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메뉴로 초기화합니다. 예전 인텔 맥처럼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로 지우는 방식과는 화면 구성이 다르니, 지금 버전 macOS 기준으로 이 메뉴를 찾으시면 됩니다.
맥북과 에어팟 연결 방법
에어팟 케이스를 열고 뚜껑 뒷면 버튼을 몇 초간 눌러 페어링 모드로 만든 다음, 맥의 화면 상단 메뉴 막대에서 블루투스 아이콘을 눌러 목록에 뜬 에어팟을 선택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한 번 연결해두면 이후로는 케이스만 열어도 자동으로 잡힙니다.
맥북 에어 에어드롭 사용방법
컨트롤 센터를 열어 에어드롭 아이콘을 누르고 “모두” 또는 “연락처만”으로 수신 범위를 설정합니다. 파일을 보낼 때는 파인더에서 해당 파일을 선택한 뒤 공유 버튼을 누르고 근처에 뜨는 기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같은 Apple 계정으로 로그인된 아이폰·아이패드와는 별도 설정 없이도 대부분 바로 잡힙니다.
맥북 에어 배터리 액정 수리비용 어디서 정확히 아나요
정확한 금액은 support.apple.com/ko-kr/repair에서 내 모델과 증상을 선택하면 예상 비용이 바로 뜹니다. AppleCare+ 가입 여부에 따라 금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가입 상태부터 먼저 확인하고 견적을 보시는 게 순서에 맞습니다.
맥북 에어 램 업그레이드, 매장에서 따로 가능 여부
안 됩니다. 메모리가 메인보드에 직접 붙어 있는 구조라 구매 이후에는 애플스토어에서도 늘려주지 않습니다. 주문 화면에서 메모리 옵션을 정할 때 여유 있게 선택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M1 맥북 에어 지금도 써도 되나요
가벼운 문서 작업과 웹서핑 정도면 아직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출시된 지 시간이 꽤 지나 배터리 사이클이 많이 소모됐을 가능성이 높으니, 중고로 구매하신다면 배터리 상태를 시스템 설정에서 꼭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
정리하면, 오래 쓸 계획이고 예산이 된다면 M5가 정가로 사는 유일한 신품이고, 가벼운 작업 위주에 값을 아끼고 싶다면 M3나 M4 재고를 노리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메모리와 저장공간만큼은 나중에 못 바꾸니 사기 전에 반드시 넉넉하게 정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적은 가격과 사양은 확인한 시점 기준이라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구매 전에는 apple.com/kr/shop과 쿠팡 상세 페이지에서 지금 값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본문에 적은 가격·사양·출시일은 검색 시점(2026년 9월)에 확인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애플 공식 정책이나 시장 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정보는 반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와 판매처에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애플이 신품으로 파는 건 M5뿐이고 M3·M4는 단종 후 재고 판매 단계입니다. 13·15인치와 프로 14·16인치는 무게와 팬 유무로 고르시면 되고, 메모리·저장공간은 구매 후 변경이 안 되니 신중히 정하셔야 합니다. AS는 support.apple.com/ko-kr/repair와 locate.apple.com에서 예약부터 하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맥북 에어 M3 지금 사도 손해 아닌가요
단종된 세대라 애플 정가로는 못 사지만, 문서·웹서핑 위주라면 재고가나 중고로 사도 실사용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배터리 상태는 꼭 확인하고 사시는 게 좋습니다.
맥북 에어 M5랑 M4 체감 차이가 큰가요
애플 발표 기준 CPU 15%, GPU 30%, AI 처리 속도는 최대 4배 향상됐습니다. 사진 편집이나 다중 작업이 잦다면 체감되지만, 문서 작업 위주면 크게 못 느낄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 13인치와 15인치 중 뭐가 나은가요
매일 들고 다니는 시간이 길면 1.24kg인 13인치가 유리하고, 주로 책상에서 쓰면서 화면을 넓게 쓰고 싶다면 1.51kg인 15인치가 낫습니다.
맥북 에어 메모리 얼마나 사야 하나요
문서·인강 위주면 16GB 기본으로 충분하고, 사진·영상 편집을 한다면 24GB 이상을 권합니다. 구매 후에는 늘릴 수 없으니 여유 있게 정하는 게 안전합니다.
맥북 에어 저장공간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내장 저장공간은 구매 후 변경이 불가능해서 외장 SSD나 iCloud 같은 클라우드 저장소로 보완하는 방법뿐입니다.
맥북 에어 배터리 교체 비용은 얼마인가요
모델과 AppleCare+ 가입 여부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져서 특정 금액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support.apple.com/ko-kr/repair에서 내 모델을 선택하면 정확한 예상 비용이 나옵니다.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 방법
시스템 설정 → 일반 → 전송 또는 재설정 →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로 진행하면 됩니다. 판매나 양도 전에 iCloud 로그아웃을 먼저 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맥북 에어 스크린샷은 어떻게 찍나요
전체 화면은 ⇧⌘3, 영역 선택은 ⇧⌘4, 창 하나만 찍을 땐 ⇧⌘4 후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됩니다. 저장 위치는 ⇧⌘5 도구막대의 옵션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 AS는 예약 없이 바로 가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support.apple.com/ko-kr/repair에서 미리 보증 상태를 확인하고 예약한 뒤 방문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맥북 에어 프로 14인치보다 무거운가요
아닙니다. 맥북 에어 15인치가 1.51kg인 반면 맥북 프로 14인치는 M5 기준 1.55kg으로 오히려 비슷하거나 프로가 조금 더 무겁습니다. 팬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더 큽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맥북 에어를 고르실 때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실제로 맥북 에어에 쓰이던 M3 칩은 2026년 3월 4일 단종됐습니다.
- 맥북 에어 13인치는 화면이 13.6인치, 무게는 1.24kg이고, 15인치는 화면 15.3인치에 무게 1.51kg입니다.
- 저장 위치를 기본 바탕화면이 아닌 다른 폴더로 바꾸고 싶다면 ⇧⌘5 → 옵션 → 저장 위치에서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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